a song1
2007년 가을
그날 서우는 노래방에 가자마자 그 곡을 불렀다.
2007년 여름 내내 Blog BGM을 그 곡으로 걸어놨던 걸 아는지 모르는지
양보도 없이 가로챘다 ㅋㅋ
사실 이젠 노래라는거 자신도 없었지만 ㅎㅎ
내가 할 수 있는건 핸드폰 들고 남기는 것 뿐이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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